쿠퍼타이어아시아, 신규 기술 R&D 센터 설립


쿠퍼타이어아시아는 6월 12일 아시아 기술 센터(ATC)의 설립식을 중국 쿤산에서 가졌다. ATC는 Cooper Kunshan Tire(CKT)의 공장내에 설립되었으며 상해로부터 약 100KM 떨어진 곳에 소재하고 있다. 기존에 상해에 있었던 R&D 인원을 포함하여 총 65명의 재료역학 과학자들이 새로 설립된 ATC에서 쿠퍼타이어의 개발과 연구를 맡게 된다. ATC는 쿠퍼타이어가 전세계적으로 운영하는 4개의 공식 R&D센터중 하나이다. ATC는 새로운 타이어 패턴의 연구뿐만아니라 재료 및 아시아 기후에 맞는 타이어 구조를 연구하여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약 5000제곱미터 넓이의 ATC의 설립식에는 쿠퍼타이어 부사장이자 쿠퍼타이어아시아의 GM인 앨런 차우(Allen Tsaur)를 포함하여 부사장 처크 유코비치(Chuck Yurkovich), ATC의 총괄부장 가빈 애드워즈(Gavin Edwards)가 참석하였다.

앨런 차우는 "ATC는 쿠퍼타이어의 중국에서의 성장을 도와줄 핵심적인 요소이며, 이는 전 아시아로 기여를 할 것을 확신한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우리가 중요시 여기는 두 개의 중점은 아시아에서의 승용차 및 트럭버스 타이어의 성정과 성공적으로 OE(Original Equipment) 시장을 진입하는 것이다. Great Wall, BAIC과 함께 일하는 것이 소비자로하여금 자연스럽게 쿠퍼타이어를 RE(Replacement Equipped)시장에서도 성장하게 도와줄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두 분야를 동시에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고 말하였다.

유코비치는 "쿠퍼타이어 2007년부터 R&D에 큰 중점을 두어 많은 지지와 투자를 해왔으며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하는데 성공하였다"라고 말하고, "우리는 바로 사용할 수 있는 "Ready-to-use"식의 선진 기술 개발을 통하여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이를 소개한다. 아시아, 유럽 그리고 북미에 있는 기술센터의 연구를 통하여 각 대륙별 특성이나 온도별 재료의 기능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하여 보다 더 정확하고 적합한 타이어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애드워즈는 "ATC를 CKT 생산공장내에 설립하는것은 기동력을 포함한 많은 장점을 가져다 준다"고 말했다. "플랜트가 근처에 있음으로써 실제로 우리가 연구한 타이어를 생산하는 사람들과 같이 피드백을 구하고 교류할 수 있으며, 단점들이 발견되면 바로 이를 개선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다. 특히 많은 기술적 요구를 하는 OE 시장에서는 이러한 빠른 개선이 중요하기때문에 더욱 더 의미가 크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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